요즘들어 기획서랑 견적서 등등 ~ 제 3자에게 보여줄 문서를 많이 뽑게 됬는데
흑백 문서만으로는 조금 부족함이 느껴지게 되어, 이번기회에 칼라 레이저 프린터를 하나 장만하게 되었다.

잉크젯 프린터 쓸때 ~ 잉크 막힘의 스트레스를 벗어나기위해 흑백 레이저를 썼는데~ 너무 잘 사용해와서, 이번기회에 칼라 레이저를 사게 됬다


일단 박스를 받아 보고 사실 많이 놀랐다... 엄청난 크기 ;;;
ㅠㅠ
2011년도에 이렇게 큰 제품이 ㄷㄷㄷ;;; 무게도 엄청났다 ;;;
좋은점도 있다. 이 무게, 이 크기가 겨우 18만원에 무료배송이라니 ㅋㅋㅋ
흠흠 고가의 전자제품이나 컴퓨터부품에 비교하면 ;;; ㄷㄷ




겁나 무거운 프린터를 빼내면 , 내용물은 의외로 간단하다
USB케이블, 파워케이블 , 설명서 , 보증서, 용도를 알수없는 플라스틱 껍데기?
USB케이블은 모든 프린터 공용인듯...(기존 흑백 HP 레이저 프린터 용이랑 동일하다)




비닐을 까보니 :$
뭔가 있어 보이는 자태가 보인다.




흠흠 ;;; 듬직한 모습 ~ :$
조 맨 아래로 A4용지가 한 100장(?) 정도 들어간다.




옆모습도 이쁘다 ~ ㅋ
아 근데 너무 크다. ;;; ㅠㅠ
대체 어디다 놔야 할지 ㅠㅠ 너무 커서 ;;;




저기 로고가 빤짝빤짝한다 ;;




순정 토너를 쓰라네 ? ㅋㅋㅋ
순정 토너 흑백이랑 컬러(3개)를 사려면 프린터값은 족히 들거다
즉, 토터 교체 시기가 오면 프린터를 아예 새로 사는게 싸다 ;;;;
흠흠 나중에 리필토너 써야지~
쓰다가 인쇄품질에 문제가 생기면 새로 사는게 빠를듯 :$
뭐 ~ 간간히 쓰려고 샀으니깐 몇년은 쓰지 않을까? ㅎㅎ




뒷쪽 모습~
주황색 테이핑을 제거한다~
쨈되면 뒤쪽에서 종이를 빼는건가 보다 ~




뒷쪽을 까보면 이렇다~




이건 앞쪽에서 급지 용지 트레이 모습




앞쪽 토너 부분




쭉 당기면 4색 토너가 보인다. :$




이건 마땅히 놓을데가 없어서 컴퓨터 옆에 놓았다~
엄청크다 ;;

흠흠;;;

겨울이라 방바닥이 너무 뜨거워 전자제품에 안조을거 같아서 책생위로 옴길까 하는데
너무 커서 책상위 공간을 많이 잡아 먹는다. ㅠㅠ

흠흠 LCD TV 받침대 아래쪽으로 옴겨야 할듯 ;;;

설치후, 칼라 사진이랑 문서 몇장 뽑아봤는데, 생각보다 결과물이 깔끔하니 괜찬았다 ^^
어쨌든 결론은, 사진은 인화사이트에서 뽑는게 가격대비 최고일것이며, 가끔 칼라가 필요한 문서용으로는 만족스러운 결과인듯하다. 원츄 ~

ps. 구매후에 옥션뒤져보니깐 HP의 CP-1215 + 4색 리필토너셋+무한칩?이 18만원쯤하던데 ㅠㅠ 그냥 HP살껄 하는 후회도 :$ 들었다 ㅠㅠ
좀 조사해보니 캐논의 LBP-5050이랑 HP의 CP-1215는 거의 쌍둥이 같다 ㅋ 암거나 차이는 없는듯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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